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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북창 후기
조회 : 400 , 추천 : 1 , 총점 : 410
분류 북창

근육형님)얼굴은 고양이, 사까시는 ㄱ년처럼 천박하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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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다이에 빠져 줄기차게 즐기다가

술과 노래가 그리운밤이 불현듯 찾아옴


이미 하드코어 서비스에 익숙해졌기에

인사없어진 풀쌀롱이나 일반 노래방은 성에 안참


그래서 선택한것은

북창이고, 그중에서도 유명한 연산 근육형님~


독고로 초스피드하게 예약하고 날라감


후기들이 찐인 이유가 근육형님부터

 진짜 근육맨임ㄷㄷㄷ


터질듯한 팔뚝에 상반되는 친절함으로

안전하게 가게 들어갔음


물다이에서는 초이스가 불가능했지만

북창에선 가능!!


총5명 30 초중반인듯한 아가씨들 초이스~

거기서 제일 고양이상처럼 눈매가 올라간

2번 아가씨로 정함


스마나 물다이와 비교하자면

조금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시작.

첫인사타임도 기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음탕한 손짓과 혓바닥질로

사까ㅅ 해줌.


큰 기대는 안했는데 사까ㅅ 스킬 만족함

거기에 술과 노래가 있으니 텐션도 올라감


파트너 아가씨 스테이지에서 젖탱이까고

춤추며 노래불러줌 ㅎㅎ


괴롭히듯 뒤에서 쪼물딱 놓으며 엉덩이에

발딱세운 ㅈㅈ 갖다대고 앞뒤로 부비부비


이짓 저짓하며 음탕하게 놀다보니

마무리 룸ㄸ 타임


사까ㅅ 한번 더 해주고 입에 ㅋㄷ 여물고

그대로 ㅈㅈ에 끼워줌. 굉장히 흥분됌


풀파워로 파워섹 ㄱㄱ

여러 자세로 하다가 마무리는

화장실 문고리앞까지 데려가서 뒷치기로 ㅅㅅ


마무리 후 담타 때리는데 마지막까지 잘 놀고

고마웠다며 착한 인사 해주며 나감.


한번씩 술있는 유흥이 생각나면 또 올듯


근육형님 좋은 초이스해주셔서

내상없이 잘 놀았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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