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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북창 후기
분류 북창

69올탈의 북창 질퍽한 개난교 룸ㄸㅓ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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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치맥 한잔하고, 급조로 달렸습니다


비비기 뒤져보다가 69북창이 그냥 땡겼습니다


갈곳없는 두마리 영혼은 하드코어 69북창으로


넉을 잃고 연산동으로 향했습니다ㄱㄱ




실장님 시원시원하니 긴말없이


스피드하게 1조, 2조, 해서 총 8명 초이스보고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애들 섹끼에 살짝 눌렸지만ㅎㅎ




그래도 파이팅해서 굶주린 늑대같이 첨부터


홀딱벗고, 만지고, 쪼물딱 거렸는데,


아가씨들도 좋아하며 같이 올탈의해서 만져주고,


편하게 터치할수있게 손길을 이끌어주네요


진짜 마인드가 최고였습니다




빠라빠라 인사때도 내가 흘들면서 넣고빼고


했는데도 안빼고 혓까지 동원해서 처음격는 스킬로


날 만족시켜주는 파트너가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바짝 달아올라 어쩔줄 몰랐는데 친구는 이미 파트너와


침 질질 흘리며 물고, 빨며, 합체해서 피스톤질을 하고 있네요ㅎ


나도 냅다 한룸에서 그데로 꼳아버렸습니다


친구의 파트너 떡치는 모습도 보면서,


더흥분해서 씹ㅈ을 한것 같습니다


너무 기분좋고,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담에는 3명 4명 더 많이 와서 개난교파티에


스와핑도 해보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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