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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북창 후기
분류 북창

유흥개초보 독고로 깐부실장님네 다녀 온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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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시스템이 처음인데 처음왔다해서 눈탱이 씌우는거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케어해주십니다.


아가씨도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에이스중에 에이스라고 하시던데 

되게 매력덩어리셨어요.

이름은 ㅅㅇ십니다.

(뒤에 안 사실인데 지명제조기라 원래 이시간에 지명때문에 그냥 접견이 불가능할정도로 바쁘신분이래여)


들어오시고 난 후 되게 소통을 잘하셔서 

티키타카가 잘되는 느낌?

점수를 매긴다면 백점을 주고 싶네요.

이야기하며 같이 노는데 갑자기 제 똘똘이쪽으로 손을 뻗으시며 만지작 거리는거에요.


아! 이거 신호구나싶어서 저도 좋다구나 ㄱㅅ도 만지고 ㅇㄷㅇ도 만지고 서로 즐겁게 놀다가 언니가 갑자기 인사를 하시는거에요.

인사타임이라해서 제 똘똘이를 빨아주시는데 어우 ..

진공청소기인줄 알았습니다.


꿈에 그리던 69도 해보고 , 원래 잘 허락 안하시는데 콘돔끼고 골뱅이도 해보고 여상위 , 후배위로 놀다가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해장라면 한사발 끓여주시는데 어우 , 이거 라면 해장 직빵입니다.


만족했던점을 나열하자면 , 

1.처음 실장님이 첫마중이후 가는길 배웅까지 친절하게 맞이해주십니다.

2. 처음만난 아가씨가 되게 친절하고 적극적이시며 재밌게 잘 논거에요.

3. 그리고 배보다 배꼽이 큰것처럼 중간중간 팁요구하고 돈돈돈 거리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딱 설명한대로 정찰제 가격으로 처음 고지해준 돈만 받으셨어요.

4. 라면맛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 100만배라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방문할듯싶습니다.

제가 단골되면 친구도 데리고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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